이제 슬슬 cafe24랑 멀어져야지, 징그러운거
아직 이전 중
원래 목요일 근무인데 바꿔줘서 내일 근무
그래서 오늘 PT받는 날인데 까먹고 오늘 근무, 내일 PT인줄 알고 새벽에 운동 다녀옴
졸지에 하루 두 번 운동하는 중독자 되게 생겼네
이렇게 저렴한 이미지호스팅이 있었는데 하다못해 닷홈도 cafe24보다는 저렴한데 대체 나는 왜 그 비싸고 불편한 곳을 몇 년동안 쓰고 있었던가
운동복을 예전에 사놓고 안 입던 반바지 입었는데 배의 흉터가 너무 자극이 되어 아프다
결국 근력만 하고 유산소는 안 하고 귀가
어제 개인운동도 하고 PT도 했으니 오늘은 좀 덜 해도 되겠지
아니, 근데 근력은 다 했잖아?